[얼굴]이사철 한나라당대변인/李총재 신임 두터어

입력 1999-08-11 15:38수정 2009-09-2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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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출신으로 15대 때 신진 영입케이스로 정계에 입문.검찰 재직 시엔 미문화원 점거농성사건 주무검사를 맡는 등 공안통으로 활약.97년 대선 직전 대변인을 지낸데 이어 다시 대변인에 발탁될 정도로 이회창(李會昌)총재의 신임이 두텁다.호탕한 성격에 다혈질이어서 종종 주변사람들과 충돌을 빚는다.

△경기 부천 47세 △서울대 △법무부 검찰과장 △서울남부지청특수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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