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프로야구]이종범 4호 아치…주니치, 카프에 1대3

입력 1999-05-08 08:57수정 2009-09-24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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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29·주니치 드래건스)이 시즌 4호 홈런을 날리며 분전했지만 팀이 1대3으로 지는 바람에 빛을 잃었다. 7일 우베구장에서 벌어진 99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와의 원정경기.

이종범은 팀이 0대3으로 뒤진 7회초 2사후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솔로홈런으로 팀타선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안영식기자〉ysah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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