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道 쌀생산목표, 작년比 5.6%늘려 확정

입력 1999-01-08 14:01수정 2009-09-2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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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7일 올해 쌀생산 목표를 지난해보다 5.6% 늘어난 6백93만1천섬으로 잠정 확정했다. 또 쌀 재배면적은 20만4천㏊로 지난해 20만4백㏊보다 1.8% 늘리기로 했다.

전남도는 특히 다수확 품종이면서도 잘 쓰러지지 않는 ‘동안벼’와 ‘대신벼’ 보급률을 지난해 68%에서 올해 75%로 확대할 방침이다.

〈광주〓정승호기자〉sh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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