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울진군민을 위한 대법회, 불영사서 열려

입력 1998-10-09 10:57수정 2009-09-2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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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울진군민을 위한 안녕기원 대법회 및 문화예술 축제가 10일 오후 2시 불영사 천축선원(天竺禪院) 앞뜰에서 봉행된다.

불영사(주지 일운스님)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법회와 대구 실내국악단 및 계명대 무용학과 장희정교수 등이 참가하는 한마당 잔치가 어우러진다.

불영사는 행사 당일 버스 9대를 동원, 북면과 죽변 후포 근남 울진읍터미널 등지에서 행사장까지 군민들을 수송할 계획이다.

〈대구〓이혜만기자〉ha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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