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최용수-이동국 정면대결

입력 1998-10-08 19:04수정 2009-09-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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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25·상무)와 이동국(19·포항).

‘현역 최고의 스트라이커’와 ‘차세대 간판스타’가 정면대결을 벌인다.

9일 오후 7시 서울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리는 한국청소년축구대표팀 대 상무의 평가전.

제31회 아시아청소년(19세이하)축구선수권대회(17∼31일·태국 치앙마이)를 앞둔 청소년대표팀의 공식평가전으로 이동국 김은중(대전) 정용훈(삼성) 등 ‘프로 신예 3인방’을 앞세운 청소년팀이 실업 최강팀 상무를 상대로 어떤 승부를 연출할지가 관심거리.

특히 지난달 27일 대표팀에 합류해 3골을 기록하며 주전 골잡이로 자리잡은 이동국과 아시아 최고의 골잡이 최용수의 맞대결장으로 누가 멋진 골을 터뜨릴지가 관전포인트. 스포츠TV 및 KBS위성TV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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