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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 IT섹션
[반가워요]박찬호 『수염깎고 새 각오 다졌어요』
업데이트
2009-09-25 04:34
2009년 9월 25일 04시 34분
입력
1998-08-17 18:59
1998년 8월 17일 1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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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25·LA다저스)〓“새로운 모습으로 승리투수에 도전하겠습니다.” 5월 허리통증과 함께 엄습한 연패를 탈출하기 위해 염소수염을 길렀던 그가 이번엔 연패탈출을 위해 수염을 깎았다. 16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2연패를 당한 그는 “샤워를 하다 밀어 버렸더니 기분이 한결 새롭다”며 새 기분으로 시즌 15승을 향한 마지막 스퍼트를 하겠다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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