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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8년 7월 27일 1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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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이 결과라면 국치일은 원인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 결과는 중시하면서 그 발단 원인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그 자체가 모순이다. 일본은 매년 8월15일을 패전기념일이라 해서 애도 의식을 치른다. 이렇듯 8월이 주는 역사적 의미는 희비가 교차한다. 국치일을 되새겨야 할 것이다.
안동현(대학생·대전 동구 가양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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