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련 준법투쟁]첫날 은행창구 큰혼잡 없어

입력 1998-07-07 07:49수정 2009-09-2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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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융노동조합연맹이 정부의 금융구조조정에 반발해 실시한 ‘점심시간 공동사용’ 첫날인 6일 대부분의 은행이 고객 편의를 위해 점심시간 교대 근무를 준수, 별다른 혼잡이 없었다.서울은행 명동지점은 노조원 28명 모두가 낮 12시부터 한꺼번에 자리를 비웠으나 은행측이 계약직 등 비노조원을 창구에 배치, 정상적으로 업무를 처리했다.

〈이 훈기자〉dreamlan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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