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중소기업수출상담 적극 지원

입력 1998-02-06 09:33수정 2009-09-2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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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올해 국내외 수출 상담회를 여는 등 대대적인 중소기업 수출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이에 따라 시는 30개 중소기업을 3월과 8월 북미 아시아 대양주 지역에 파견하는 등 올해안으로 11차례에 걸쳐 1백5개 기업을 해외순회 수출 상담회에 참가시키기로 했다. 또 해외박람회 등에 독자적으로 참가하는 15개 기업에는 기업당 3백만원 이내의 참가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주관으로 수출종합상담회(2월)전기전자제품 설명회(5월)자동차부품 상담회(7월)기계산업설비 상담회(9월)중국지역 합동구매 상담회(10월) 등 외국구매단을 국내로 초청하는 수출상담회도 갖는다. 시는 또 신용도가 낮은 나라에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에는 1백50만원씩을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박정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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