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41기 아마추어국수전 시상식

입력 1998-01-15 20:07수정 2009-09-2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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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는 제41기 국수전 및 제31회 전국아마추어국수전 우승자 시상식이 15일 동아일보사 충정로 사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창호(李昌鎬) 국수는 우승패와 함께 상금 2천2백만원을 받았다. 이국수는 지난해 12월 도전자 서봉수(徐奉洙) 9단을 맞아 종합전적 3승1패로 타이틀을 방어, 국수위 5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서9단은 준우승상과 상금 6백만원을 받았다. 한편 아마추어국수상은 김찬우(金燦佑)7단, 준우승상은 유재성(兪在星)5단이 각각 수상했다. 〈양영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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