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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춘천 만화영화제작사,해외수주늘어 신바람
업데이트
2009-09-26 00:20
2009년 9월 26일 00시 20분
입력
1998-01-10 08:28
1998년 1월 10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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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 만화영화 제작업체들이 최근 달러환율 급등으로 해외수주가 늘어 때아닌 호황을 맞고 있다. 9일 춘천시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춘천지역 15개 만화영화 제작업체 가운데 6개업체가 미국 등으로부터 22개 작품을 수주(수주액 1백70억원), 이중 13개 작품을 춘천에서 제작하고 있다. 한편 춘천시는 통상산업부로부터 20억원을 지원받아 후평동에 최신 만화영화제작시설인 디지털 스튜디오를 설치, 이들 업체를 지원키로 했다. 〈춘천〓최창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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