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알아두면 좋아요
[새책]「다물 그 역사와의 약속」
업데이트
2009-09-26 08:41
2009년 9월 26일 08시 41분
입력
1997-10-07 07:56
1997년 10월 7일 07시 5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기준 지음. 다물민족연구소를 설립한 뒤 10여년간 「다물」을 화두로 삼아온 저자의 민족사관론. 다물은 「되물린다」 「되찾는다」는 뜻의 순수한 우리말. 저자는 다물의 역사관을 조선 세종 효종때 북벌정책과 단재 신채호의 대고구려주의에서 찾는다. 다물정신의 현재적 의미를 살피고 민족발전철학과 전환기의 역사발전론을 펼친다. 도서출판 다물. 8,800원. 〈정리〓이기우기자〉
알아두면 좋아요
>
고기 맛 살려주는 소스
생선과 해조류 맛있게 먹는법
자투리 야채 싱싱 보관법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이주의 PICK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백악관 “무조건 항복 선언하라는 건 아냐…군사목표 달성때 이란전 종료”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백악관 “무조건 항복 선언하라는 건 아냐…군사목표 달성때 이란전 종료”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AI 안쓰고 애니 작업… 정성이 중요 원칙”
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 “하청노조와 협상”… 원청교섭 요구 봇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