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음주운전 탤런트 임현식씨 구속

입력 1997-09-25 19:57수정 2009-09-26 09:5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 은평경찰서는 25일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탤런트 林玄植씨(51.경기 양주군 장흥면)를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林씨는 지난 23일 오후 10시40분께 혈중 알코올 농도 0.13% 상태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서울 은평구 구산동 서오릉 입구까지 경기 55가5931호아우디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다. 지난 93년 벌점 초과로 면허가 취소된 林씨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되기는 이번이 세번째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