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군산시「시민의 장」수상자 4명 선정

입력 1997-09-21 09:45수정 2009-09-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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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20일 올해 「시민의 장」수상자로 △문화장 백봉기(48·KBS군산방송프로듀서)△공익장 허완심(42·장애인복지관장)△근로장 최광웅(40·기아특수강직원)△효열장 전순재씨(35·여·개정면 통사리)를 각각 선정했다. 시상식은 10월1일 시민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갖는다. 〈군산〓김광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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