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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짠
[프로축구]대전 『장군』 일화 『멍군』…1대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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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3:16
2009년 9월 26일 13시 16분
입력
1997-08-18 07:50
1997년 8월 18일 0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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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과 천안 일화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대전은 17일 대전 한밭운동장에서 벌어진 97프로축구 정규리그 11차전 일화와의 경기에서 후반 19분 「늦깎이 신인」 정성천이 선취골을 터뜨렸으나 8분만에 일화의 「나이지리아 용병」 아그보에게 동점골을 허용, 1대1로 무승부를 이뤘다. 대전은 1승6무4패 승점 9로 8위를 기록했고 일화는 5무5패로 무승의 터널을 벗어나지 못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권순일기자〉
신세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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