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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마당]「김순권박사 후원」특별展…14일까지 미화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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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6:33
2009년 9월 26일 16시 33분
입력
1997-07-10 08:18
1997년 7월 10일 0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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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동안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더위와 풍토병을 이겨내며 옥수수 신품종개발에 앞장서왔던 육종학자 김순권박사(현 경북대석좌교수). 그의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김순권박사후원기금 특별전」이 14일까지 서울 미화랑(02―542―3004)에서 열리고 있다. 김박사노벨상추진위(공동대표 강영훈 박찬석 서영훈)가 주최하는 이 전시회의 참여작가는 서세옥 변종하 김형근 중광 김태정 조부수 등. 작고작가인 이승조 박재곤화백의 작품도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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