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당]「유리조형 공방」 문열어

  • 입력 1997년 6월 27일 09시 05분


서울 예술의 전당에 유리전용공방인 「유리조형아카데미」가 설립돼 26일 문을 열었다. 삼성코닝(사장 안기훈)은 이의 설립을 위해 1억5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유리원료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전기가마 광택기 등 유리공예를 위한 모든 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이 아카데미는 앞으로 주부 학생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이론강의와 실습교육을 하게 된다. 02―58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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