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군사시설보호구역 폐지』…4개지역주민 탄원

입력 1997-03-28 08:13수정 2009-09-2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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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 권기자] 광주의 새로운 부도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서구 금호 풍암지구 주변의 금호 마륵 벽진 매월 등 4개지역 17개마을 주민 6천여명은 최근 청와대 광주시 등에 탄원서를 내고 『벽진동 공군탄약고로 인해 60여만평이 자연녹지와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묶여 재산권행사를 못하고 있다』고 주장,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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