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시상]2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축하 리셉션

입력 1997-03-13 20:10업데이트 2009-09-27 02:39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박원재 기자]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회장 金南眞·김남진)는 13일 저녁 서울 소피텔앰배서더호텔에서 제2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및 축하 리셉션을 열었다. 시상식에서 영화 「피아노맨」을 찍은 서정민 촬영감독이 황금촬영상 금상을 받았으며 유영길 전조명촬영감독은 각각 「초록 물고기」와 「불새」로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또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의 김의석과 조은숙이 신인연기상, 「지상만가」의 박희주촬영감독이 신인촬영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모임에는 申榮均(신영균)예총회장 金芝美(김지미)영화인협회이사장 朴圭彩(박규채)영화진흥공사사장 金東虎(김동호)마이TV사장 李于錫(이우석)동아수출공사회장 남궁원배우협회 이두용감독협회 박진수조명감독협회 이명수기술협회회장과 강우석감독 등이 참석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