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4개 골프장 건설 추진…99년 5개로 늘어나

입력 1997-01-17 08:59수정 2009-09-27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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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金光午 기자」전북도내에 4개의 골프장이 새로 건설되고 있어 99년에는 현재 운영중인 익산팔봉CC를 포함해 골프장이 5개로 늘어난다. 16일 전북도에 따르면 나산그룹 계열사인 ㈜냅스가 고창군 아산면 용계리 일대에 오는 2월중 18홀 규모의 고창골프장을 착공하는 것을 비롯해 △정읍 태인 △임실 신덕 △무주 설천 등지에서 골프장 공사가 진행중이다. ㈜우진관광개발이 지난해 퍼블릭코스를 개장한 정읍 태인골프장은 18홀 규모의 회원용 코스공사가 거의 끝나 6월말부터 정식 운영될 계획이며 ㈜쌍방울개발이 무주리조트에 18홀 규모로 건설중인 무주CC는 98년 하반기 개장 목표로 현재 40% 공정을 보이고 있다. ㈜광산관광개발이 임실군 신덕면 지장리 47만평에 건설중인 전주CC는 36홀(회원제27홀 퍼블릭9홀)의 도내 최대 규모로 98년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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