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김제 요촌시장 철거…99년까지 신축

입력 1997-01-14 08:59수정 2009-09-2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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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金光午기자」 김제시 요촌동 요촌상설시장이 현대화 사업을 위해 오는 6월말까지 전면 철거된다. 김제시는 13일 건물이 낡아 내무부로부터 재해위험시설물 판정을 받은 요촌시장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대규모 현대식 시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요촌시장은 99년말까지 1백81억원이 투입돼 지하2층 지상5층(연건평 7천평)으로 신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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