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대구시내 14곳 공영주차장 신설

입력 1997-01-07 09:25수정 2009-09-27 08:2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대구〓鄭榕均 기자」 올해 대구시내에 모두 4천7백여대의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14개 공영주차장이 설치된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북구 칠곡지구에 4백52대 수용 규모의 주차장을 비롯 △용산택지지구 2개소(1백81대)△장기택지지구 4개소(7백8대)△동서변택지개발지구 3개소(2백35대) 등 10곳에 주차장이 들어선다. 시는 동대구역세권(1천8백51대)과 지하철역세권 3개소(1천3백55대) 등 4개소에도 3천2백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환승주차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민영주차장건설 촉진을 위해 주차장설치자금 융자제도가 신설돼 업체당 최고 3억원까지 시설설치비가 융자되고 주차장 건립 때는 취득세와 등록세 등 지방세 감면혜택이 돌아가도록 상반기중 관련조례가 개정될 예정이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