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침체증시로 증권관련 稅收 급감…95년比 30% 줄어
업데이트
2009-09-27 08:40
2009년 9월 27일 08시 40분
입력
1997-01-05 20:05
1997년 1월 5일 20시 0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주식시장의 침체로 증권거래세 등 증권관련 세수가 크게 감소했다. 5일 증권예탁원에 따르면 96년 한햇동안 주식시장에서 징수된 세금은 4천2백29억원으로 95년의 6천70억원에 비해 1천8백41억원(30.3%)이 감소했다. 이같은 징수액은 지난해 증권관련세수 목표액 9천9백15억원의 42.6%수준으로 절반에도 못미치는 액수다. 증권관련세수중 거래대금의 0.15%를 징수하는 증권거래세는 지난해 2천2백95억원이 걷혀 전년의 4천1백52억원에 비해 44.7% 감소했고 역시 거래대금의 0.15%인 농어촌특별세는 1천9백26억원으로 전년(1천9백17억원)보다 0.5%가 늘었다. 또 증권거래세법 개정으로 지난해 8월14일부터 증권업협회의 코스닥시장(장외시장)에서 거래대금의 0.3%를 징수한 증권거래세수는 총 8억2천만원이었다. 증권예탁원은 이처럼 주식거래관련 세수실적이 부진한 것은 지난 한햇동안 주식시장의 침체로 거래가 부진했고 지난해 4월3일부터 증권거래세율이 0.3%에서 0.15%로 인하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했다. 〈李熙城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루비오, 조현에 “호르무즈 협력 중요” 전화…군함 파견 공식 요청
3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6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7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8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오세훈, 공천 신청할 명분 없어“ ”신청 미루는 것 자체가 선거운동”[정치를 부탁해]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靑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루비오, 조현에 “호르무즈 협력 중요” 전화…군함 파견 공식 요청
3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6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7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8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오세훈, 공천 신청할 명분 없어“ ”신청 미루는 것 자체가 선거운동”[정치를 부탁해]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靑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119 신고에도 발견 못해 숨진 30대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독일 15세 소년, 버스 훔쳐 130km 주행…“여친 등교시키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