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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DJ 덕」히트곡 「허리케인 박」표절 고소
업데이트
2009-09-27 12:13
2009년 9월 27일 12시 13분
입력
1996-11-24 01:30
1996년 11월 24일 0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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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그룹 「DJ 덕」의 히트곡 「허리케인 박」이 표절곡이라고 작곡가 洪廷玩(홍정완)씨가 22일 서울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 홍씨는 이날 접수시킨 소장에서 「허리케인 박」은 지난 90년 자신이 작사 작곡한 「신당동 떡볶이집 허리케인 박」의 멜로디와 가사를 표절했다며 DJ 덕의 멤버인 이하늘 김창열 이재용과 오케이뮤직의 대표 신철, 조수철씨 등 5명을 음악창작물에 관한 저작권법 위반혐의로 고소했다. 〈許 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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