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朴喜梯기자」 인천시는 5일 지방세체납액이 지난달말 현재 모두 6백91억원에 달하고 이중 1억원 이상의 고액체납자는 법인 22곳, 개인 4명이라고 밝혔다.
고액체납자중 법인은 인천 계양구 임학동 평화산업이 5억9천6백만원으로 가장 많고 개인으로는 芮명운씨(인천 남구 주안동)가 2억5천7백만원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시는 이달 한달간 지방세체납액 정리기간으로 정했고 다음달부터 체납자에 대한 봉급압류 전화가입권확보 관허사업제한 등의 행정제재를 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