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양산시 웅산공단 잔여 2만7천평 선착순 분양

입력 1996-10-24 20:21수정 2009-09-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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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姜正勳기자」 경남도 공영개발사업단은 양산시 웅상읍 소주, 주남리 일대에 조성한 웅상공단 16만4천5백50평 가운데 미분양된 2만7천평을 지난 18일부터 선착순 분양중이다. 웅상공단은 부산과 울산에서 차량으로 15분이내 거리에 위치한데다 국도7호선이 통과, 교통이 편리하고 인근 대도시 인력의 확보가 쉬운 지역이다. 입주업체의 생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전기 통신 수도 진입도로 오폐수처리장 등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지원시설 부지도 넉넉하다는 것이 공영개발단의 설명. 특히 인근에 서창지구 대단위 택지개발사업이 추진중이어서 공단 종사자의 주거용지 확보도 쉬울 전망이다. 입주 권장업종은 기계 금속 전자 섬유 의류 등이며 다른 제조업의 입주도 가능하다. 평당 분양가는 67만원으로 공단조성 당시의 분양가와 같다. 경남도공영개발사업단 0551―63―64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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