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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서울대출신 국회의원 모임 「관악회」 창립총회

입력 1996-10-21 21:03업데이트 2009-09-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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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然旭기자」 서울대출신 국회의원들의 모임인 「관악회」창립총회가 21일 오후 국회2층 귀빈식당에서 여야의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모임은 총간사를 맡은 玄敬大의원(신한국당)의 경과보고에 이어 金命潤회장( 신한국당고문)의 인사말과 가수출신인 崔喜準의원(국민회의)의 축가순으로 진행됐다 . 金회장은 인사말에서 『동문의원들은 여야를 떠나 허심탄회하게 국정을 논의, 바 람직한 의회상구현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이날 모임에는 신한국당에서 李洪九대표를 비롯해 李會昌 李漢東 沈晶求 鄭在文 徐廷和 朴熺太의원, 국민회의에서는 韓和甲 辛基夏의원, 자민련에서는 鄭石謨 金龍 煥의원 등이 참석했다. 서울대출신 15대의원은 모두 1백67명으로 △신한국당 97 △국민회의 34 △자민련 28 △민주당 5 △무소속 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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