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선수단의 승리’ 아드보카트, 퀴라소 복귀…월드컵 최고령 감독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13 12:45
2026년 5월 13일 12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퀴라소 축구 국가대표팀을 떠난 딕 아드보카트 감독. 2025.06.17 새너제이=AP 뉴시스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퀴라소가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다시 동행한다.
퀴라소축구협회는 13일(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프레드 뤼턴(네덜란드) 감독이 사임 의사를 밝힌 후, 협회 이사회에서 아드보카트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과거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끌기도 했던 아드보카트 감독은 2024년 1월 퀴라소와 연을 맺었고, 팀을 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무대로 이끌어 주목받았다.
퀴라소의 인구는 15만 명에 불과해, 역대 월드컵 본선 진출국 중 최소 인구 국가라는 타이틀을 획득했다.
아울러 월드컵 역사상 최고령 사령탑이 될 수도 있었던 아드보카트 감독은 지난 2월 건강이 좋지 않은 딸을 돌보는 데 전념하기 위해 퀴라소와 작별했다.
이후 같은 네덜란드 출신인 뤼턴 감독이 후임으로 부임했다.
그러나 지난 3월 중국전 0-2 패배, 호주전 1-5 패배로 부진한 데 이어, 아드보카트 감독 딸의 건강이 호전되면서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선수단은 물론, 메인스폰서인 코랜돈 항공까지 아드보카트 감독의 복귀를 적극적으로 원한 거로 전해졌다.
애초 퀴라소축구협회는 뤼턴 감독을 지지하는 듯했지만, 아드보카트 감독과의 재동행으로 결론이 났다.
이로써 아드보카트 감독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한 달 전에 팀으로 복귀, 다시 월드컵 사상 최고령 감독 자리를 예약하게 됐다.
종전 기록은 1938년생인 독일 출신 지도자인 오토 레하겔 감독이 2010년 남아공 대회 당시 그리스 대표팀을 이끌면서 작성한 바 있다.
당시 그리스는 한국과도 맞붙었었는데,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지휘했을 당시 레하겔 감독의 나이는 71세317일이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1947년생으로 만 78세다.
한편 퀴라소는 북중미 대회에서 독일, 에콰도르, 코트디부아르와 E조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2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3
포대기로 감싼 아이 유골이…청주 문화재 발굴현장서 발견
4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5
사우디도 비밀리에 이란 타격…걸프국 보복에 美 ‘조용한 환영’
6
“본사 사업매각 저지” 자회사서 파업…현대모비스 ‘노봉법 몸살’
7
中에 갈 원유 막은 트럼프 “시진핑과 이란戰 장시간 대화할 것”
8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9
정원오 “소득 없는 고령 1주택자 재산세 감면”…오세훈 “팔 부러뜨리고 반창고 붙이나”
10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7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젊은 사람이 서서 가면 안돼?”…KTX 특실 차지한 입석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2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3
포대기로 감싼 아이 유골이…청주 문화재 발굴현장서 발견
4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5
사우디도 비밀리에 이란 타격…걸프국 보복에 美 ‘조용한 환영’
6
“본사 사업매각 저지” 자회사서 파업…현대모비스 ‘노봉법 몸살’
7
中에 갈 원유 막은 트럼프 “시진핑과 이란戰 장시간 대화할 것”
8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9
정원오 “소득 없는 고령 1주택자 재산세 감면”…오세훈 “팔 부러뜨리고 반창고 붙이나”
10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7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젊은 사람이 서서 가면 안돼?”…KTX 특실 차지한 입석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028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수시로 94% 선발
체감온도 38도 이상땐 야외 작업 중지해야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