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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황대헌, 국대 선발전 불참…‘올림픽 은퇴’ 선언한 최민정은 참가
동아일보
입력
2026-04-02 16:03
2026년 4월 2일 16시 03분
임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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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는 황대헌. ⓒ 뉴스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쇼트트랙 최초로 올림픽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이 다음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한다. 황대헌 측 관계자는 “심신의 피로로 다음 시즌은 휴식과 개인 훈련을 병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은 7일 시작하는 선발전에 정상 출전한다.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금메달을 딴 임종언과 김길리는 다음 시즌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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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올림픽
#한국 남자 쇼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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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발전
#심신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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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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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미 기자 bo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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