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달 불발’ 빙속 김민선 “부족함 발판 삼아 더 나아가겠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7 15:09
2026년 2월 17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 500m 14위…“기쁜 소식 전해드리지 못해 죄송”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1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결선 경기를 마치고 숨을 고르고 있다. 2026.02.16 밀라노=뉴시스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앞으로 더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민선은 16일(한국 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의 세 번째 올림픽을 마무리했다”며 “웃는 얼굴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속상하고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날 김민선은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8초01을 기록해 14위에 머물렀다.
19세에 나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16위에 자리했던 김민선은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7위를 차지하며 이번 대회 메달 획득 기대감을 키웠으나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며 입상에 실패했다.
김민선은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지난 4년은 내게 꿈같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면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세계 정상에 서고 싶다는 꿈을 이뤘었고, 덕분에 더 많은 분의 응원과 힘, 그리고 지원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아울러 “올림픽을 향한 여정을 함께해 주시고, 따뜻한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아쉬운 성적으로 대회를 마친 김민선은 2030년 프랑스에서 열리는 알프스 대회를 목표로 다시 달린다.
그는 “부족함을 발판 삼아 앞으로 더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피신 트럼프 “총격범 체포” SNS 올려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4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피신 트럼프 “총격범 체포” SNS 올려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4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약포기족’ 늘어…서울 가점 인플레에 1분기 10만명 이탈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울산 동구 앞바다서 조업하던 70대 선장 실종…해경 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