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 제압…2위와 2게임 차
뉴스1
입력
2026-01-31 16:41
2026년 1월 31일 1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6-65 승리…유기상 3점슛 6개 포함 24점 활약
‘허웅-허훈 활약’ KCC, 삼성 잡고 4연패 탈출
창원 LG 유기상이 31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전에서 24점을 넣어 팀의 76-65 승리를 이끌었다. KBL 제공
프로농구 창원 LG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꺾고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LG는 31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LG전자 2025-26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현대모비스에 76-65로 이겼다.
이로써 25승11패가 된 LG는 공동 2위 원주 DB와 안양 정관장(23승13패)을 2게임 차로 따돌렸다.
아울러 현대모비스와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4승(무패)으로 일방적 우위를 이어갔다.
3연승 뒤 2연패를 당한 현대모비스는 13승23패로 8위에 머물렀다.
LG에서는 유기상이 3점 슛 6개 포함 24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아셈 마레이도 22점 13리바운드 4어시스트 3스틸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현대모비스는 박무빈(15점), 레이션 해먼즈(14점), 서명진(10점), 존 이그부누(11점) 등 4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으나 뒷심 부족으로 고개를 숙였다.
두 팀은 경기 내내 엎치락뒤치락하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LG는 55-50으로 앞선 채 돌입한 4쿼터에서 해먼즈에게 연속 7점을 허용, 리드를 뺏겼다. 그러나 양준석과 마레이의 연속 득점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LG는 정인덕의 3점 슛이 터져 62-57로 벌렸지만, 현대모비스도 해먼즈가 자유투 두 개를 넣어 격차를 3점으로 좁혔다.
팽팽한 흐름에서 현대모비스가 연이어 턴오버를 범하며 자멸했다. 그 틈을 타서 LG는 마레이가 차곡차곡 득점을 쌓았고, 유기상이 종료 2분 23초 전에 71-59로 달아나는 결정적인 3점 슛을 넣어 승부를 갈랐다.
부산 KCC의 허웅(왼쪽)과 허훈이 3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서울 삼성전에서 팀의 103-90 승리를 이끌었다. KBL 제공
부산 KCC는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진 홈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103-90으로 꺾고 4연패 사슬을 끊었다.
승률 5할(18승18패)을 회복한 KCC는 5위 수원 KT(19승17패)와 격차를 1게임으로 좁혔다. 반면 삼성은 12승24패로 9위에 그쳤다.
1쿼터를 34-19로 마친 KCC는 2쿼터 들어서도 공세를 높여 58-32, 26점 차까지 달아나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전반에만 62점을 올리는 등 막강한 화력을 뽐낸 KCC는 이후 삼성의 반격을 차단하며, 세 자릿수 득점과 함께 대승을 거뒀다.
‘허씨 형제’의 활약이 돋보였다. ‘형’ 허웅은 29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펄펄 날았고, ‘동생’ 허훈도 18점 6어시스트로 공격을 이끌었다.
숀 롱도 20점 14리바운드로 자기 몫을 다했고, 송교창도 10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존재감을 보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5
정부 “韓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확인중”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8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9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10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5
정부 “韓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확인중”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8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9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10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스라엘, F-35 등 美전투기 추가 구매…“이란전 교훈 삼아”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