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4차 월드투어 1000m 패자부활전행
뉴스1
입력
2025-11-28 09:22
2025년 11월 28일 0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예선 3위, 준준결승 직행 실패…김길리·노도희 준준결승 진출
남자 대표팀 1500m·500m서 순항…여자·혼성계주 준결승행
최민정(성남시청). /뉴스1DB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투어 4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준준결승 직행에 실패해 패자부활전을 치른다.
최민정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여자 1000m 2차 예선 6조에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민정은 2위를 달리다 마지막 바퀴 직선 주로에서 공리(중국)에게 밀려 3위로 밀려났다.
다만 준준결승 진출 기회는 남아있다. 최민정은 이어 열린 패자부활전 예선 1조에서 1위로 들어왔다.
최민정은 30일 열리는 패자부활전 결선을 통과하면 준준결승에 오른다.
김길리(성남시청)는 1000m 2차 예선 5조 1위, 노도희(화성시청)는 2조 3위를 기록해 준준결승에 직행했다.
노도희, 서휘민(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 심석희(서울시청)가 출전한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3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남자 대표팀은 1500m와 500m에서 순항했다.
1500m 준준결승에서 임종언(노원고)은 3조 1위, 신동민(고려대)은 1조 2위, 이정민(성남시청)은 6조 3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500m에선 임종언과 황대헌(강원도청)이 준준결승에 올랐다.
황대헌은 2차 예선 5조에서 린샤오쥔(중국·한국명 임효준)과 경쟁해 2위를 차지했다. 린샤오쥔은 3위로 준준결승에 올랐다.
신동민은 2차 예선 6조 3위로 탈락해 패자부활전을 치르게 됐다.
이소연과 노도희, 이정민, 임종언이 출전한 혼성계주 2000m에선 준준결승에서 3조 1위를 기록해 준결승에 올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멈추지 않는 귀금속 랠리…은값 사상 첫 90달러 돌파
작별의 악수만 3번에 ‘폴더 인사’…다카이치의 극진한 환대 화제
양산 경부고속도로서 ‘6중 추돌’…1명 사망·4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