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펜싱 이준희·김지환, 주니어 사브르 대회 금-은메달 석권
뉴스1
입력
2025-11-01 18:42
2025년 11월 1일 1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결승서 만나 이준희가 15-7 승리
김지환, 이준희(차례로 왼쪽에서 2, 3번째)이 1일 열린 부산 SK텔레콤 남녀 사브르 월드컵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메달을 딴 뒤 시상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펜싱협회 제공)
펜싱 남자 사브르의 기대주 이준희, 김지환(이상 동의대)이 주니어 대회에서 ‘집안싸움’을 벌인 끝에 금, 은메달을 나눠 가졌다.
이준희는 1일 부산 경성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SK텔레콤 주니어 남녀 사브르 월드컵’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김지환을 15-7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김지환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남자 개인전에는 세계 각국의 주니어 선수 112명이 출전했다.
예선부터 본선까지 한국 선수들이 선전한 가운데 4명이 8강에 합류했고, 그중 이준희와 김지환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김지환은 가와노 오스케(일본)를 상대로 15-14의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뒤이어 출전한 이준희는 실라스 최(미국)을 15-10으로 눌러 한국 선수들끼리의 결승 대진이 성사됐다.
결승에선 이준희가 리드를 유지한 끝에 승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대회는 지난해 주니어 여자 사브르 월드컵으로 출발해, 올해 남자 사브르 종목까지 확대해 개최됐다. 주니어 남자 사브르 월드컵 대회가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준희는 “첫 주니어 월드컵 출전에서 금메달을 따 운이 좋았다”며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지도해주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 마지막 날인 2일에는 남녀 사브르 단체전이 열릴 예정이다. 한국은 남녀 동반 입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감사원 감사위원에 임선숙…李 당대표 시절 최고위원
멜라니아 다큐, 개봉 첫주말 북미서 흥행…여성·장년층서 인기
‘저탄고지’ 다이어트, 살은 빠지지만…지방간·혈당 이상 초래[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