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단식 16강 진출
뉴스1
입력
2025-10-31 06:59
2025년 10월 31일 0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샤오신에 3-0 완승
여자 탁구 신유빈. 2025.5.18 사진공동취재단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16강에 진출했다.
신유빈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 수드 드 프랑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모나코의 양샤오신을 3-0(11-9 11-8 11-5)으로 꺾었다.
대회 첫 경기를 손쉬운 승리로 장식하며 순조롭게 출발한 신유빈은 주위링(마카오)-아드리안 디아스(푸에르토리코) 승자와 8강 티켓을 다툰다.
신유빈은 1게임서 7-3까지 크게 앞서다 8-7까지 쫓기는 등 위기가 있었지만, 포핸드 공격을 앞세워 10-9에서 상대 실책을 유도해 먼저 1게임을 따냈다.
2게임도 리드를 유지하며 경기를 주도했고, 서브와 포핸드를 골고루 섞어 11-8로 이겼다. 흐름을 완전히 가져온 3게임은 쉬웠다. 초반부터 차이를 크게 벌린 끝에 11-5로 승리, 23분 만에 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은 16강에서 대만의 린윤주를 상대로 3-2(2-11 12-10 8-11 11-6 11-6)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한편 WTT 챔피언스는 남녀 단식만 치르는 WTT 상위급 대회로, 세계 강자들이 모두 출전하는 무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9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9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피 마르는’ 헌혈에, 두쫀쿠 주며 안간힘
도요타 회장 “현대차, 멋진 라이벌” 일간지 광고
퇴직연금 83%, 안전 자산 묶여… 투자 자산과 적절한 배분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