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페널티킥 헌납…PSG, 브레스트 꺾고 리그 선두 탈환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6 10:34
2025년 10월 26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PSG, 브레스트와의 9라운드서 3-0 승
‘67분 소화’ 이강인, 아쉬운 평점 6.3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2025.10.25 브레스트=AP 뉴시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이 페널티킥을 헌납했지만 상대 실축과 팀의 완승으로 가슴을 쓸어내렸다.
PSG는 26일(한국 시간) 프랑스 브레스트의 스타드 프랑시스 르 블레에서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PSG(승점 20·6승 2무 1패)는 선두 탈환에 성공했고, 3경기 무승(2무 1패)에 빠진 브레스트(승점 9·2승 3무 4패)는 12위에 머물렀다.
주중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일정을 소화한 PSG가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이강인은 4-3-3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리그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2-0으로 앞서던 후반전 이강인은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줬으나, 상대 공격수의 실책으로 위기를 넘긴 뒤 후반 22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이강인은 67분 동안 슈팅 3회, 기회 창출 1회, 롱볼 2회, 패스 성공률 93%(45회 중 42회 성공) 등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매체로부터 PSG에서 선발로 출전한 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인 6.3을 받았다.
PSG는 전반 29분 비티냐의 크로스를 살린 아슈라프 하키미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키미는 10분 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패스를 받아 멀티골을 완성했다.
하프타임 이후 PSG가 위기를 맞았다.
후반 14분 로맹 델카스티요가 살린 볼이 이강인 팔에 맞아 비디오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하지만 델카스티요는 슈팅 직전 미끄러져 만회골을 넣지 못했다.
PSG는 이강인, 윌리안 파초, 크바라츠헬리아,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을 빼고 뎀벨레, 마르퀴뇨스, 데지레 두에, 곤살루 하무스 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들어갔다.
추가시간 6분이 주어진 가운데 PSG는 후반 51분 두에의 쐐기골을 끝으로 브레스트에 완승을 거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5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0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5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0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법,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인용했다
[DBR 인사이트]리드타임 격차, 동네 카페가 두쫀쿠 승자인 이유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