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EPL 맨유, 10대10 싸움서 첼시 2-1 격파…10위 도약 성공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1 12:10
2025년 9월 21일 12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R 맞대결 승리…브루노·카세미루 득점
카세미루는 쐐기골 터뜨린 뒤 퇴장당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카세미루(왼쪽), 브루노 페르난데스. 2025.09.20 맨체스터=AP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의 10 대 10 싸움을 잡고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맨유는 21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026시즌 EPL 5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연패를 면한 맨유는 승점 7(2승 1무 2패)로 10위까지 도약했고, 4경기 무패(2승 2무)가 깨진 첼시는 승점 8로 6위에 머물렀다.
이날 첼시는 골키퍼 로베르트 산체스, 맨유는 미드필더 카세미루 퇴장으로 10 대 10으로 맞붙었다.
맨유는 퇴장 변수 전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카세미루가 터뜨린 득점에 힘입어 첼시를 격파했다.
킥오프 5분 만에 첼시에서 퇴장자가 발생했다.
브라이언 음뵈모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하던 중 골문을 박차고 나온 산체스와 충돌했다. 주심은 바로 레드카드를 꺼내 퇴장을 명령했다.
첼시는 페드로 네투, 이스테방 윌리앙을 빼고 토신 아다라비오요와 필립 요르겐센을 투입했다.
수적 우세를 잡은 맨유가 빠르게 균형을 깨뜨렸다.
전반 14분 누사이르 마즈라위의 크로스와 파트리크 도르구의 헤더에 이어 브루노가 넘어지면서 슈팅해 선제골을 넣었다.
맨유는 전반 37분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카세미루의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다.
하프타임 직전 맨유에도 퇴장자가 나왔다.
전반 48분 앞서 한 차례 옐로카드를 받았던 카세미루가 안드레이 산투스를 막는 과정에서 파울을 범해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다.
후반전에 돌입한 두 팀은 교체 카드를 활용하며 공방전을 벌였다.
고삐를 당긴 첼시가 한 차례 반격했다.
후반 40분 페드로 네투가 짧은 패스로 코너킥을 처리했다. 트레보 찰로바가 리스 제임스가 건넨 크로스에 머리를 맞춰 추격골을 넣었다.
추가시간 7분이 주어졌지만 남은 시간 득점은 없었고, 경기는 맨유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리카락 뜯기는데”…까마귀에 시달린 日 도쿄 디즈니씨 라푼젤
“준비안된 부동산 투자는 수영 못하는 사람이 폭풍우 바다 속으로 뛰어드는 것”[은퇴 레시피]
66억 묻고 61억 더!…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또 주식 보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