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 예비 FA 비셋, 왼쪽 무릎 염좌로 열흘 짜리 IL행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0 14:26
2025년 9월 10일 1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시즌을 마치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주전 유격수 보 비셋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토론토는 10일(한국 시간) “비셋이 왼쪽 무릎 염좌로 인해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고 공식 발표했다.
비셋은 지난 7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6회말에 홈 쇄도를 시도하다 상대 포수 오스틴 웰스와 충돌하면서 무릎을 다쳤다.
당시 비셋은 절뚝거리며 더그아웃으로 향했고, 곧바로 엑스레이 검사를 진행한 뒤 다시 타석을 소화했으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경기 후에도 통증이 이어진 비솃은 이틀 뒤 자기공명영상(MRI)을 촬영했는데, 검사 결과 염좌가 발견됐다.
복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이날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최대한 빨리 복귀하길 바란다. 비셋은 이번 주에는 회복에만 전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MLB 이적 소식을 전하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비셋은 올 시즌 FA로 나오는 유격수 중 최대어”라며 “오랜 시간 이탈하거나 복귀 후 경기력에 문제를 보인다면, 시장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내다봤다.
비셋은 올 시즌 빅리그에서 181안타 2루타 44개로 해당 부문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타율은 0.311로 리그 3위에 올라있다.
올스타와 아메리칸리그 타격왕에 각각 두 번씩 선정된 그는 올해 139경기에 출전해 18홈런, 팀 내 최다 93타점의 성적을 올리며 공수 전반에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슈퍼리치 12명 자산, 하위 40억명보다 많아…억만장자 재산 사상 최대
‘로봇 장착’ 현대차, 시총 3위로… 코스피 4900 돌파
“아침 회의 대신 러닝”…中 직장가에 번지는 ‘달리며 일하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