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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내년 3월26일 양키스와 MLB 개막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7 08:16
2025년 8월 27일 0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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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와 김혜성 첫 맞대결은 4월22~24일
AP 뉴시스
이정후가 뛰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국 시간으로 내년 3월26일 뉴욕 양키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
27일 MLB 사무국은 2026년 정규시즌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홈구장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양키스와 단독 개막전을 한다.
이어 다음날 나머지 28개 구단의 개막전이 벌어진다.
김혜성의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는 안방인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개막 홈 3연전을 치른다.
김하성의 탬파베이 레이스는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인터리그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2026시즌 이정후와 김혜성의 첫 맞대결은 4월22~24일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3연전이다.
이후 5월12~15일, 9월19~21일(이상 오라클파크), 9월26~28일(다저스스타디움) 대결이 펼쳐진다.
샌프란시스코와 탬파베이는 5월2~4일 오라클파크에서 인터리그 3연전을 벌인다.
한편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제96회 올스타전은 7월15일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개최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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