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울산, 플루미넨시에 2-4 패배…클럽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2 09:33
2025년 6월 22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원상·이진현 1골1도움 활약에도 패배
ⓒ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플루미넨시(브라질)를 넘지 못하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울산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루미넨시와의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2-4로 패배했다.
지난 18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마멜로디 선다운스에 0-1로 패배했던 울산은 플루미넨시전까지 승리하지 못하면서 2연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승점 0인 울산은 오는 26일 펼쳐지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리해도 이미 승점 4를 기록한 도르트문트, 플루미넨시(이상 1승1무)를 넘을 수 없기 때문이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전력상 약체라는 점을 고려해 수비적인 전략을 들고 나왔다.
전반 27분 존 아리아스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어려운 경기를 펼치는 듯했지만, 전반 37분 엄원상의 도움을 받은 이진현이 동점골로 분위기를 다시 다잡았다.
울산의 대회 첫 골이 터지는 순간이었다.
흐름을 탄 울산은 전반 48분 역전골까지 터트렸다.
첫 골을 합작한 이진현과 엄원상이 이번에는 반대로 활약을 펼쳤다.
이진현의 크로스를 받은 엄원상이 다이빙 헤더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후반 21분 플루미넨시는 승부의 균형을 바로잡았다.
노나토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후반 37분에는 역전골까지 내줬다.
페널티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수비수 후안 프레이테스가 결승골을 기록했다.
그리고 플루미넨시는 후반 47분 케노의 쐐기골까지 더해 2점 차 완성을 만들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3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8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9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3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8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9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멕시코 여성, 12년 만에 세계 신기록
[단독]박왕열 공소장 보니… 필리핀 교도소 4곳 옮겨다니며 ‘감방 동기’ 통해 공급망 넓혀
비만 치료 후 ‘요요’…먹는 약·유익균으로 막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