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푸이그 부진?…홍원기 “2022년에도 초반엔 그랬어, 이젠 살아날 것”
뉴스1
업데이트
2025-05-11 12:45
2025년 5월 11일 12시 45분
입력
2025-05-11 12:44
2025년 5월 11일 12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타율 0.211에 5홈런…“2022년과 흡사, 앞으로 상승 곡선”
투타 엇박자에 최하위…“기대했던 타자들이 제 역할 해줘야”
야시엘 푸이그(키움). / 뉴스1
4년 만의 복귀로 기대를 모았던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35·키움 히어로즈)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하지만 사령탑 홍원기 감독은 “2022년과 흐름이 비슷하다”며 믿음을 거두지 않고 있다.
키움은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키움은 현재까지 13승29패(0.310)로 최하위다. 승률이 3할을 간신히 넘고, 공동 8위인 두산, SSG와의 승차가 6게임까지 벌어지는 등 시즌을 3분의 1도 치르지 않은 시점에서 이미 격차가 커졌다.
홍 감독은 ‘시즌 전 구상은 기대했던 우리 팀의 ’강타자‘들이 다 폭발해 주는 것이었다“면서 ”그런데 엇박자가 나고 연패가 되고, 타선 침체가 이어지면서 투수들도 무너졌다“고 아쉬워했다.
키움은 시즌 전 푸이그와 루벤 카디네스 등 두 명의 외국인 타자를 영입했다. 여기에 송성문, 이주형, 최주환 등 기존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어우러지면 ’강타선‘을 구축할 것이란 기대였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특히 푸이그의 부진이 아쉽다. 푸이그는 현재까지 33경기에서 0.211의 타율에 5홈런 17타점에 그치고 있다. 시즌 초반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급격한 침체기를 겪고 있다.
하지만 홍 감독은 푸이그의 초반 부진이 2022년과 비슷하다며 부활을 자신하고 있다.
홍 감독은 ”2022년 5월6일까지의 (푸이그) 성적이 지금 성적과 거의 흡사하다“면서 ”그때도 그 이후로 상승곡선을 탔다“고 했다.
푸이그는 4년 전에도 초반 부진을 겪었지만 이후 살아나면서 0.277의 타율에 21홈런 73타점의 준수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친 바 있다.
홍 감독은 ”푸이그가 그저께 홈런을 때렸고, 어제는 안타는 없었지만 좋은 타구를 날렸다. 분명히 살아날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초반 부진했던 송성문과 이주형도 서서히 타격 감각이 올라오고 있다“면서 ”여기에 더해 푸이그와 카디네스, 두 외인까지 제 역할을 해준다면 시즌 전 구상이 맞아떨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적극 검토”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反이민 총괄’ 국토안보장관… 트럼프, 2기 내각 첫 경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