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사우디 알아흘리, 일본 가와사키 꺾고 ACLE 우승…피르미누 2도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04 10:26
2025년 5월 4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갈레노·케시에 연속골 힘입어 2-0 승
피르미누, 6골 7도움으로 대회 MVP
AP 뉴시스
알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가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를 꺾고 창단 첫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우승을 달성했다.
알아흘리는 4일 오전 1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와사키와의 2024~2025시즌 ACLE 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알아흘리는 1986년 대회, 2012년 대회에서 준우승에 그쳤던 아쉬움을 털고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ACLE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알아흘리는 8강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3-0 승), 4강에서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3-1 승)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알사드(카타르),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이상 3-2 승)를 제압한 가와사키를 상대로 알아흘리가 완승을 거두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과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에서 뛰었던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이번 대회 동안 6골 7도움을 기록하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AFC에 따르면 피르미누는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이곳에서 역사를 만들게 돼 행복하다. 구단과 가족 그리고 친구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 나는 항상 동료들과 팀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ACLE는 우리가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던 대회인 만큼 매우 특별하다. 전설이 될 수 있는 기회”라며 우승을 만끽했다.
킥오프와 함께 공세를 몰아친 알아흘리가 먼저 균형을 깼다.
전반 35분 갈레노가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었다. 피르미누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오른쪽 상단 구석을 노린 정교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물꼬를 튼 알아흘리가 빠르게 격차를 벌리는 데 성공했다.
전반 42분 피르미누가 수비수를 따돌린 뒤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상대 수비를 따돌린 프랑크 케시에가 머리를 맞춰 추가골을 기록했다.
후반전에 돌입한 가와사키는 교체를 활용하며 반격했다.
분위기는 어느 정도 가져오는 데 성공했으나 결실을 보진 못했다.
남은 시간 득점은 없었고, 알아흘리는 가와사키를 2-0으로 격파하면서 챔피언에 등극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3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4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5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6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9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0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0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3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4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5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6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9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0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0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매매-전월세 가격 ‘동반 상승’… 경기까지 번져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