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파리올림픽 양궁 태극전사들 5월 인천 계양구 양궁대회 출격
뉴스1
업데이트
2025-04-20 07:17
2025년 4월 20일 07시 17분
입력
2025-04-20 07:16
2025년 4월 20일 0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김우진, 임시현 선수가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파리올림픽 양궁 단체 종목에서 금메달을 석권한 태극전사들이 다음 달 인천 계양구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참가한다.
인천 계양구는 다음 달 20일부터 닷새간 진행 예정인 구청장배 국제 양궁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대회 우승국 대표팀 간의 이벤트 경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벤트 경기 참여 예정 선수는 김우진(33), 김제덕(21), 이우석(28), 임시현(여·21), 남수현(여·20), 전훈영(여·30) 등 6명이다.
이들 6명은 지난해 파리올림픽 양궁 종목에 출전해 남·여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석권한 바 있다.
이들은 오는 5월 24일 대회 참가 우승국 선수들과 3대3 남·여 이벤트 경기를 펼쳐 양궁 저변 활성화와 세계 교류 협력 등을 도모할 방침이다.
구는 문화관광체육부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난해까지 전국 대회로 열리던 양궁대회를 올해 국제 대회로 격상해 개최한다.
국내 양궁 선수들의 경쟁력 제고와 국제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스포츠 관광 산업 발전, 도시브랜드 향상 등을 위해서다.
대회 예선과 본선 8강까지의 경기는 2014년 아시안게임이 열렸던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되며 4강부터 결승전까지는 계양 아라뱃길(계양 아라온) 특설 양궁장에서 펼쳐진다.
구는 한국 전통 정원인 계양아라온 수향원과 조화되는 국제양궁 대회 기준에 준하는 양궁장을 계양 아라온에 조성할 계획이다.
구는 대한민국을 포함 호주, 일본, 미국, 중국, 인도 등 13개국에서 380여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구 관계자는 “현재 대회 참가 선수들을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많은 팀이 문의를 하고 있다”며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국제 양궁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관객 모두가 불편함 없도록 준비에 철저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