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하먼, PGA 텍사스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김찬은 공동 17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06 09:29
2025년 4월 6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위 노박에 3타 차 앞서
AP 뉴시스
브라이언 하먼(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50만 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질주했다.
하먼은 6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적어내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의 성적을 거둔 하먼은 2위 앤드류 노박(미국)에 3타 차로 앞섰다.
하먼은 2023년 7월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을 제패한 뒤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1년 10개월 만에 투어 통산 4승째를 수확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다음 주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출전권이 걸려있다.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마스터스 출전 자격을 얻는다.
하먼은 2023년 디오픈 우승으로 이미 마스터스 출전권을 확보했고, 2위 노박은 빈손이다. 노박이 마스터스에 참가하려면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달성해야 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김주형과 김시우는 2라운드를 마친 뒤 컷 탈락했다. 교포 선수 김찬(미국)은 3언더파 213타로 공동 17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6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7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8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6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7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8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옆집 엄마 임신했나 봐” 이웃 말에… ‘위기 모녀’ 직감한 베테랑 해경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美, 2차대전 이후 첫 어뢰 공격… 침몰 이란 군함서 시신 87구 수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