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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동점골’ 손흥민, 본머스전 평점 8점…“영리하게 페널티킥 유도했다”
뉴스1
입력
2025-03-10 03:27
2025년 3월 10일 0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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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2-2로 비기며 2연패에서 탈출
본머스와 홈 경기에서 자신이 유도한 페널티킥을 골로 연결한 손흥민(토트넘)이 현지에서 호평받았다.
손흥민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에서 후반 39분 페널티킥 동점골을 넣어 2-2 무승부를 견인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함께 브레넌 존슨과 교체되며 경기장을 밟았다.
투입 직후 활발하게 왼쪽 측면에서 활약하던 손흥민은 후반 9분 절묘하게 슈팅을 감아 찼지만 골대를 때렸다.
계속 기회를 노리던 손흥민은 후반 39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서 상대 골키퍼를 완전히 속이면서 동점골을 터뜨렸다.
지난 1월 24일 호펜하임과의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7라운드에서 2골을 넣은 뒤 10경기 만에 나온 골이다.
경기 후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더드는 “(손흥민이) 영리한 플레이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또한 0-1로 끌려갈 때 트레이드 마크인 오른발로 감아 차는 슈팅을 시도했다”며 팀 내 최고 평점인 8점을 부여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를 비롯해 제임스 매디슨, 루카스 베리발 등도 평점 8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다.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 스포츠도 손흥민과 비카리오에게 가장 높은 평점 8점을 줬다.
축구 전문매체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7점을 주면서 “페널티킥 상황에서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축구 통계업체 풋몹에서 7.7점을 기록해 비카리오, 베리발(이상 평점 7.8)에 이어 3번째로 높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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