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멈추지 않는 ‘빙속 황제’ 이승훈, 월드컵 매스스타트 金…7년 만의 쾌거
뉴스1
업데이트
2025-02-24 11:40
2025년 2월 24일 11시 40분
입력
2025-02-24 08:32
2025년 2월 24일 0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부 이나현 4위, 김민선 6위
11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추월에서 은메달을 확보한 이승훈이 미소 짓고 있다. 2025.2.11/뉴스1
최근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땄던 ‘빙속 전설’ 이승훈(37·알펜시아)이 월드컵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다시 건재함을 알렸다.
이승훈은 24일(한국시간) 폴란드 토마슈프마조비에츠키의 로도와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7분48초05를 기록했다.
스프린트 포인트 60점을 얻은 이승훈은 네덜란드의 바르프 홀버르프(7분48초50·스프린트 포인트 40점), 이탈리아의 안드레아 조반니니(7분48초56·스프린트 포인트 21점)를 뒤로하고 정상에 올랐다.
2017년 12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17-18시즌 월드컵 4차 대회 매스스타트 금메달 이후 월드컵 우승이 없던 이승훈은 7년여 만에 뜻깊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달 초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팀 추월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한국 선수 역대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신기록(9개)을 세웠던 이승훈은 월드컵까지 상승세를 이었다.
이날 이승훈은 레이스 초반 후미에서 달리며 기회를 노렸다. 결승선까지 4바퀴 남긴 상황에서도 16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2바퀴 남기고 속도를 끌어올리더니 순식간에 3위로 치고 나가 선두권을 형성했다.
사사키 쇼무(일본), 리피오 벵거(스위스)와 경쟁한 이승훈은 마지막 바퀴 곡선주로에서 선두로 올라선 뒤 거리를 벌리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편 남자 500m 2차 레이스에 출전한 김준호(강원도청)는 6위(34초88)에 그쳤다.
하얼빈 아시안게임 2관왕 이나현(한국체대)은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8초15의 기록으로 4위에 올랐다. 김민선(의정부시청)은 6위(38초22)로 마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5
CJ 여직원 330명 가족사진까지 유출… 내부 소행 무게
6
“트럼프 딸 이방카, 이란 보복암살 표적…자택 설계도도 확보”
7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8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9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10
수학·과학 외면하는 고교 교육[횡설수설/박중현]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7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8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9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0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5
CJ 여직원 330명 가족사진까지 유출… 내부 소행 무게
6
“트럼프 딸 이방카, 이란 보복암살 표적…자택 설계도도 확보”
7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8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9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10
수학·과학 외면하는 고교 교육[횡설수설/박중현]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7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8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9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0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올드카 ‘스텔라’… 칸 초청 ‘호프’서 맹활약
與 “조직적 개입 정황” 울산시장 단일화 중단… 진보당 “유감”
“시진핑, 美中회담서 ‘다카이치 지원말라’ 실명 비난… 트럼프는 두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