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말레이오픈 8강 안착…2연패 도전 순항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09 16:08
2025년 1월 9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응우옌투이린과의 16강서 2-0 완승
AP 뉴시스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2025 말레이시아 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에 안착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9일(한국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34위’ 응우옌투이린(베트남)과의 대회 16강전에서 2-0(21-15 21-15)으로 이겼다.
안세영은 38분 만에 거둔 완승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8강 상대는 ‘15위’ 장베이웬(미국) 대 ‘27위’ 미아 블리크펠트(덴마크) 맞대결 승자다.
안세영은 지난달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배드민턴 왕중왕전 격 대회인 월드 투어 파이널스에 참가해 동메달을 차지하면서 2024년을 마쳤다.
지난해 안세영은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차지했으나, 배드민턴대표팀과 대한배드민턴협회를 향해 ‘작심 발언’을 남긴 바 있다.
안세영은 새해 첫 국제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지난해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8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9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8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9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0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가족돌봄휴가 ‘동거인’에도 확대 검토, 정부 연구용역 발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