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성현·노승열, PGA 투어 RSM 클래식 2라운드 공동 49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23 08:41
2024년 11월 23일 08시 41분
입력
2024-11-23 08:40
2024년 11월 23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경훈·배상문·강성훈 컷 탈락…김시우 기권
AP 뉴시스
김성현과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시즌 마지막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49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골프클럽 플랜테이션 코스(파72)에서 열린 RSM 클래식(총상금 76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 합계 1언더파 141타가 된 김성현은 공동 49위에 자리했다.
노승열은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 합계 1언더파 141타로 공동 49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1, 2라운드를 플랜테이션 코스와 시사이드 코스(파70)에서 번갈아 치른 뒤 3, 4라운드는 시사이드 코스에서 진행한다.
페덱스컵 랭킹 포인트 130위인 김성현과 178위인 노승열은 이 대회에서 상위권에 올라야 125위 내 진입이 가능하다.
현재 순위로 대회를 마치면 125위 안에 들기 어렵다.
페덱스컵 랭킹 125위 안에 들어야 2025시즌 투어 출전권을 얻는다.
이경훈은 이븐파 142타를 기록해 1언더파였던 3라운드 진출권을 따지 못했다. 하지만 페덱스컵 랭킹 101위인 이경훈은 2025시즌 출전권을 사실상 확보한 상태다.
이밖에 배상문(6오버파), 강성훈(11오버파)도 컷 탈락했다. 김시우는 기권했다.
단독 선두에는 11언더파 131타를 친 패트릭 피시번(미국)이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0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0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년만에 ‘천스닥’ 눈앞… 與 “코스닥 3000 목표”에 기대감 커져
[책의 향기]여성의 아픔을 가벼이 본, 의학의 뼈아픈 오진
정청래 ‘조국당 합당’ 제안에, “독단” 친명 반발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