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문체부 제동에 배드민턴 조사위 중단 “안세영과 대화는 계속 시도”
뉴스1
입력
2024-08-22 14:18
2024년 8월 22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학균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감독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진행된 진상조사위원회에 출석해 진술하고 있다. 2024.8.16/뉴스1
이른바 ‘안세영 사태’를 조사하기 위해 꾸려졌던 대한배드민턴협회 진상조사위원회의 활동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시로 잠정 중단됐다.
22일 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문체부는 최근 진상조사위 활동을 중단하라는 시정명령을 내렸다.
진상조사위는 안세영이 불만을 표시한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수 부상 관리와 국제 대회 참가 시스템, 대표 선수 훈련 시스템, 관리 규정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16일 출범했다. 조사위원은 협회 인권위원장과 감사, 변호사 2명, 교수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다만 이들은 모두 김택규 협회장이 승인한 인물이라 공정한 조사에 대한 의문 부호가 붙었다.
특히 진상조사위 구성 시 미리 이사회를 소집한 후 동의를 거쳐야 하는 절차를 생략해 문체부로부터 지적을 받는 등 시작부터 삐그덕댔다.
잡음 속에 출범한 진상조사위는 지난 16일 먼저 배드민턴 대표팀의 김학균 감독과 성지현·이경원 코치를 불러 4시간가량 확인 조사를 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내 대한배드민턴협회 모습. 2024.8.16/뉴스1
이후 안세영을 불러 면담을 이어가려 했으나 선수 측에서 참석을 거부해 활동이 막혔다.
표류하던 진상조사위는 결국 문체부로부터 활동을 중단하라는 취지의 시정명령을 받으면서 출범 일주일도 안 돼 사실상 문을 닫게 됐다.
한편 안세영과 협회에 대한 조사는 문체부의 주도로 다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협회 관계자는 “기존 진상조사위는 일단 활동을 중단한 상황이다. 문체부가 다시 조사 기구를 꾸리기 위해 준비 중인데 곧 정리가 될 것”이라며 “진상조사위와 별개로 안세영과는 소통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세영은 22일 ‘올림픽 선수단 격려 만찬’에 참석한다. 지난 7일 귀국 후 처음 참석하는 공식 행사다.
다른 배드민턴계 인물들은 참석하지 않는다. 현재 안세영을 제외한 다른 올림픽 출전 선수들은 대부분 일본 오픈에 출전한 상황이라 행사 참여가 불가능하다.
김택규 협회장을 포함해 협회 사무처 직원들과 김학균 감독 등 지도자들도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기로 해 안세영과의 만남은 무산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日 총리 ‘통일교 유착’ 의혹 재점화… 총선 앞두고 변수되나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분 만에 3962만 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