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프리시즌부터 기대감 최고조 “정말 날카로워”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20 17:24
2024년 7월 20일 17시 24분
입력
2024-07-20 17:23
2024년 7월 20일 1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전 친선 경기 침묵 불구 호평 일색
토트넘 전문 기자 “매우 좋은 소식”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지난 19일(한국시각)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손흥민이 그라운드를 누빌 준비를 마친 것 같다. 지난해 여름 토트넘은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 떠난 뒤 손흥민에게 의존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지난 시즌 손흥민은 EPL 35경기에 나서 17골 10도움을 기록했다. 그가 왼쪽 측면으로 돌아갈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지도 아래 중앙에서 활약할지는 미지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비공개로 진행된 케임브리지 유나이티드전(3부리그)에서 멀티골을 넣었지만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전(스코틀랜드)에서 침묵했다. 하지만 소식통들은 손흥민이 비공개 훈련에서 놀라웠다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 ‘풋볼런던’ 소속이자 토트넘 전문 기자인 알레스데어 골드는 “주위에서 ‘쏘니(Sonny·손흥민의 애칭)’가 놀라웠다고 말했다. 분명 그는 매우 날카로워 보였다”면서 “(토트넘으로서는) 매우 좋은 소식이다”고 언급했다.
새 시즌을 앞둔 손흥민은 지난주 토트넘 프리시즌 캠프에 합류했다.
직전 하츠전에선 선발로 출전했지만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당시 손흥민은 45분 동안 유효 슈팅 1회, 볼 터치 30회, 패스 성공률 83%(23회 시도·19회 성공), 턴 오버 7회 등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하츠전 침묵에도 불구하고 훈련장에서 보여준 날카로움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토트넘은 금일 오후 11시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에서 퀸스 파크 레인저스(2부리그)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손흥민은 다시 득점을 노린다.
올여름 토트넘은 손흥민의 고향인 한국을 방문해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소화한다.
토트넘은 오는 31일 팀 K리그와 맞붙은 뒤 내달 3일 뮌헨과 맞대결을 벌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김치 유산균이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촉진”
코로나·독감 심하게 앓으면 폐암 위험 ↑… “백신이 보호 효과”[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