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역대급 흥행, 프로야구 500만 관중 돌파…10개 구단 체제서 가장 빨라
뉴스1
입력
2024-06-15 21:55
2024년 6월 15일 2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4 KBO리그가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
역대급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KBO리그가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올 시즌 345경기 만에 시즌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전날까지 총관중 495만 2226명을 기록한 가운데, 이날 열린 5경기 중 4개 구장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잠실(롯데-LG)에서 2만 3750석, 수원(KIA-KT)에서 1만 8700석, 창원(삼성-NC)에서 1만7891석, 대전(SSG-한화)에서 1만2000석의 좌석이 모두 동났다.
유일하게 매진이 되지 않은 고척(두산-키움)에서도 1만3954명의 관중이 들어섰다.
이로써 이날 8만 6295명을 기록, 시즌 누적 관중 503만 8521명이 됐다.
345경기 만의 500만 관중 돌파는 2012년(332경기)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빠른 페이스다.
10개 구단 체제가 시작된 2015년 이후로는 가장 빠른 페이스다. 앞서 2016년 425경기에서 500만 관중이 들어선 것이 가장 빨랐는데, 이를 여유 있게 제쳤다.
이런 흐름이면 2017년 작성한 최다 관중 840만688명을 넘어 900만, 1000만 관중도 바라볼 수 있다.
올 시즌 평균 관중은 1만 4604명이며, 이날까지 104경기가 매진됐다. 한화의 홈인 대전 구장이 26회로 가장 많은 매진을 기록했고, KIA(16회), 두산(15회)이 뒤를 잇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3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4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5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10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3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4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5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10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메르츠 獨총리 “내 자녀는 美 유학-취업 안 보내“…또 노골적 비판
코스피 불장에 역대급 빚투… 은행 신용대출 이달 1.8조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